오늘아침 난방비 절약 비법
2017년 11월 29일자 생방송 오늘아침 편에서는 겨울철 난방비를 잡아라는 주제로 외풍 차단 전문가가 출연해 가정집에서 외풍을 막아 겨울청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집안 곳곳을 살펴보던 외풍 차단 전문가는 외풍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부분으로 거실 베란다 창문틈을 지적했습니다. 문틈으로 새는 바람의 양을 라이터 불로 확인한 결과 엄청난 바람이 들어오고 있었던 것이죠.
▲ 라이터를 이용해 문틈으로 새는 바람 확인
▲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문틈 사이 온도는 약 16도.
▲ 베란다와 가까이 붙어있는 방 창문도 창문 틈 사이 온도도 16.4도.
이렇게 심한 외풍을 최소의 비용을 통해 최대의 차단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배관용 단열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 배관용 단열재를 손가락 두 마디 두께로 자른다.
▲ 끝을 살짝 잘라준다.
▲ 그림과 같이 창문틈 사이에 테이프로 단열재를 고정한다.
▲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하니 약 2도정도 온도가 올라갔다.
▲ 또 다른 방법으로는 단열재를 그림과 같이 반으로 자른 후 아래 그림과 같이 창틀에 끼워주면 끝.
▲ 방문아래 틈새도 외풍이 심하다.
방문틈만 잘 막아도 거실 온도가 확실히 올라가는데 못쓰는 스타킹과 휴지심으로 방문 아래 틈으로 들어오는 외풍을 막을 수 있다.
▲ 스타킹의 다리 부분을 잘라낸다.
▲ 방문 폭 길이만큼 휴지심을 이어붙여 2개를 만든다.
▲ 스타킹에 붙인 휴지심 2개를 나란이 넣고 방문 아래 틈 사이로 밀어넣어주면 된다.
▲ 콘센트 구멍으로도 바람이 들어온다는 놀라운 사실
▲ 요구르트병 아랫면을 위 그림과 같이 손잡이 부분을 남겨놓고 자른다.
▲ 이렇게 요구르트 병으로 콘센트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을 수 있다.
이상으로 생방송 오늘아침에 소개된 난방비 절약 비법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MGSF50Svc.exe 정체와 시작 유형 변경하기 (0) | 2017.11.30 |
|---|---|
| 뚝배기 씻는법과 관리 요령 (0) | 2017.11.29 |
| 로스팅 강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 맛과 향 (0) | 2017.11.29 |
| 채권의 종류와 소멸시효 (0) | 2017.11.27 |
|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기준 (0) | 2017.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