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가 많은 음식
신체의 생리 기능 조절과 다양한 대사작용에 관여하는 비타민은 실제 몸이 필요한 양은 적지만 부족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데 체내에서 합성도 잘 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비타민B는 리보플래빈, 티아민, 엽산, 니아신, 비타민 B6, 비타민B12, 판토텐산, 바이오틴과 같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비타민B는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에서 얻는 에너지를 신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개별적 또는 집단으로 다양한 일을 합니다.
비타민B는 다른 비타민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크므로 특히 섭취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대표적인 비타민B 부족 증상에는 눈이 충혈된다거나 구내염, 입 주변에 홍반이 생기며 피로와 스트레스가 오래 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타민B가 많은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음식은 비타민 B 하나만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어떤 음식은 다양한 비타민B가 들어있지만 다행히 비타민B는 우리가 먹는 음식 전반에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므로 모든 음식을 골고루 균형있게 먹는다면 신체가 필요한만큼 섭취 할 가능성이 큽니다.
티아민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물질로 주로 돼지고기, 짙은 녹색 잎채소, 곡물 및 제빵 식품, 밀 배아, 녹색 완두콩 및 견과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여성은 하루에 1.1mg, 남성은 하루에 1.2mg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피부 유지를 위해 필요한 리보플래빈은 치즈나 요구르트, 우유 및 유제품에 풍부한 물질로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및 기타 진한 녹색 잎채소와 닭고기, 생선, 계란 및 시리얼에도 상당한 양의 리보플래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여성은 하루에 1.1mg, 남성은 하루에 1.3mg 정도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신경을 유지하고 심장이나 심혈관계 계통의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에너지 생산을 돕는 니아신은 닭고기, 칠면조, 연어 및 물고기, 콩에 많이 들어있으며 남성은 하루에 16mg, 여성은 하루에 14mg이 필요합니다.
적혈구와 신경계 기능을 촉진하는 엽산은 시금치와 잎이 많은 초록색 식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매일 400마이크로 그램 정도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비타민 B6도 적혈구 성장을 도와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가금류, 해산물, 바나나, 시금치, 감자 등에 풍부하며 하루 1.3mg의 비타민6을 섭취해야 합니다.
동물성 식품은 비타민 B12의 유일한 천연 공급원이지만 콩과 곡물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에도 비타민 B12가 함유되어 있으며 대합 조개류, 홍합과 게, 쇠고기등에도 들어있습니다. 적혈구 생산과 신경계 건강을 위해 하루 2.4마이크로 그램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달걀 노른자는 건강한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바이오틴의 가장 풍부한 공급원이며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에도 소량의 바이오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효소 기능에 필요한 비타민인 판토텐산은 요구르트와 아보카도에 풍부하며 껍질을 벗긴 완두콩, 고구마, 버섯, 브로콜리에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루 권장량은 5mg 입니다.
이상으로 비타민B가 많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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