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체 지압 방법
급하게 음식을 먹다가 체했을 때 손따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을 따서 피를 내는 것 보다 더 효과가 좋은 손 지압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압 위치로는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있는 합곡혈이라는 자리로 소화가 안 될 때 누르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여기를 지압해도 체기가 잘 안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등의 혈을 지압하면 약보다 빠르게 체기를 내릴 수 있습니다. 위치는 바로 위장이 위치한 곳에 있어 위장 운동을 돕는 혈인 격수혈이라는 자리로 왼쪽 견갑골 아랫부분과 등뼈 사이에 위치한 등 근육의 일정 부분을 위 아래로 누르면 아프지만 시원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하거나 소화가 잘 안될 때 편안한 자세로 앉아 등을 부드럽게 문질러 긴장을 완화시킨 다음 이 부분을 자극할 경우 트럼을 하면서 속이 시원해 지는것을 경험할 수 있는데 격수혈의 위치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 주변을 눌러 가장 통증이 있는 부분을 찾아서 지압을 하면 됩니다. 즉, 포인트는 가장 아프면서 시원한 부위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손 지압보다 더 빠르게 위장을 자극하여 체기를 내리는 등 지압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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