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빈혈 예방에 필요한 철(Fe)이 많은 음식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금속이 알루미늄 이라면 그 다음으로 많은 금속이 바로 철(Fe)입니다. 지구를 구성하는 중요한 원소 중 하나인 철은 지구의 자기장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하는것으로 혈액 속의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체내의 철분은 적혈구에 약 79%가 존재하고 골수, 간, 지라등에 20%, 산화효소로 약 5%정도가 존재하며 회장상부와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만 몸의 생체 환경에 의해 흡수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헤모글로빈을 생성하고 산소의 운반과 저장과 같은 중요한 기능을 하는 철이 결핍되는 이유는 영양 부족, 흡수장애, 기생충, 제산제 장기복용, 과다월경, 임산부, 철 섭취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 되어 철의 불균형을 만듭니다.

 

 

철분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피로, 생리불순, 갑상선 기능저하, 변비, 면역기능 저하, 피부창백, 빈혈, 항체생성의 저하, 지구력 저하, 구내염, 탈모,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분의 과다섭취로 나타나는 부작용도 있는데 당뇨, 관절통, 고혈압, 편두통, 간경변, 과격한 행동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체질에 맞게 적당량 섭취를 하면 빈혈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아래 체질별 음식표를 참조하여 자신의 체질에 맞게 적당량 섭취를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태음인

 

미역, 다시마, 김, 파래, 표고버섯, 싸리버섯, 석이버섯, 목이버섯, 도라지

토란, 취나물,고사리, 콩, 된장, 대두, 두부, 장어, 밀, 선지, 소고기간, 둥글레

 

 소양인

 

가자미, 꽁치, 정어리, 다랑어, 청어, 새우, 굴, 전복, 조개, 홍합, 해삼, 게

오징어, 녹두, 호박씨, 녹차, 호박, 팥, 보리 

 

 소음인

 

조기, 명태, 멸치, 뱅어, 마늘, 계란, 후추, 쑥갓

 

 태양인

 

해삼, 전복, 새우, 조개, 굴, 메밀, 해파리, 송어, 연어, 은어, 붕어, 커피

 

 

이상으로 여성 빈혈 예방에 필요한 철(Fe)이 많은 음식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