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훈련방법

 

 

 

강아지를 입양하면 가장 먼저 직면하게 되는 공통된 과제가 바로 배변문제 입니다. 강아지 나이를 떠나 이론적으로는 간단한 배변훈련은 좌절감을 느낄수도 있으며, 생각보다 훈련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여기에는 특별한 지침이나 정답이 없다는 것이죠.

 

 

동기 부여가 중요한 강아지 배변훈련방법

배변훈련을 하는 동안에는 항상 강아지와 함께 지내면서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훈련대로 배변이 이루어지면 반드시 동기 부여가되는 보상을 하도록 합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칭찬이나 게임으로 충분한 동기부여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배변훈련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몇 초 이내에 보상을받을 수 있도록 항상 보상에 대한 준비를 하도록 합니다.

 

 

반복과 일관성이 중요한 강아지 배변훈련방법

반복과 일관성이 중요한데 적절한 행동에 대한 보상을 하는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훈련은 하루라도 더 빨리 마무리가 됩니다. 강아지가 마지막에 제대로 된 장소에서 배변을 하고 보상을 받은 후 24시간이 지나게되면 배변훈련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강아지가 엉뚱한곳에 배변을 했더라도 일관성있는 야단은 좋지않습니다. 단지 야단을 두려워해야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야단을 치지않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실수는 잘못된 강아지 배변훈련방법으로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

1. 과식

2. 규칙적이지 못한 식단

3. 잘못된 용변으로 인한 심한 야단이나 처벌

4. 짠 음식

5. 강아지를 너무 오랫동안 야외에 방치하는 것

6. 강아지가 밤 사이 용변을 보지 않을꺼라는 생각

7. 용변 장소에 대한 접근성이 어려움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 훈련 패드나 신문지를 특정 장소에 비치해 그곳에서 강아지가 배변을 하도록 가르치는것을 권장하며, 그 장소가 화장실이면 배변 후 뒷처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강아지는 하루 16시간 정도를 쉬어야하며, 강아지가 휴식을 취할 장소를 마련해 주어 거기에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면 강아지가 엉뚱한 장난을 하는 행동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어른 개보다 방광이 작고 참을 수 있는 능력이 없으므로 강아지 배변장소는 주로 생활하는 곳과 너무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큰 개는 2시간 정도 배변 없이 야외 활동이 가능하지만 강아지는 잦은 소변과 대변을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강아지가 배변을 원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바닥을 킁킁거린다던지 돌아다니며 불안해하는 배변 징후가 보이면 곧장 화장실로 데리고 갑니다.

강아지는 밤새도록 용변을 참을 수 없기때문에 밤에는 잠자는 자리와 용변보는 자리의 거리를 짧게 하도록 합니다.

 

 

배변훈련 중에는 반드시 목줄을 사용하여 주인과 함께 머물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합니다. 강아지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환경이 되면 밖으로 나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야외에서의 배변훈련이 힘들어집니다.

강아지가 용변을 볼 때 특정 단어나 명령을 지속적으로 말하면 명령과 행동이 짝을 이루어 장거리 여행을 간다해도 그 명령에 의해 용변을 볼 수 있습니다.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몇 개월 동안에는 크고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변기를 사용하는 것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처럼 쉽게 흥분하거나 산만해지기도 합니다.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용변을 했더라도 절대 큰 소리로 야단치지말고 코를 문지르거나 실수를 해 놓은 장소로 가서 야단을 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이러한 훈련은 강아지에게 심한 스트레스와 혼란을 주어 배변훈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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